2015. 9. 16. 오전 10:13에 업데이트됨
윤지훈님이 상태를 업데이트했습니다.
문득, 생각한다.
애플의 디바이스 중의 하나, 아이폰 그리고 아이패드.
'가장 크면서도 가장 얇은...'이라는 문구를 사용하고 있다.
음, 뭘까?
가장 크고 얇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전화를 개발했다?
하지만, 문득 다르게 생각되어 포스팅한다.
애플 제품만 쓰는 나로썬,
너무 안타까운 카피였다.
언젠간,
우리 생활에서 무감각해지는 시대 또는 세상이 올 텐데,
빠르고, 크고, 얇고 등의 이야기들이
무슨의미가 있겠는가?
인터넷 그리고 모바일 운영체제.
지금 인터넷을 막 접한 아이들은 '인터넷'이 '인터넷'인지 모른 채
당연하듯,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아니, 사용하고 있다.
사람들은
'빠르다'
'얇다'
'크다'
'편하다'
이것저것 감탄사를 내뿜으며, 호평을 일삼겠지만,
언젠간, 생활에서
인지하지 못한 세상이 올 것이라 생각된다.
SNS, 미디어 매체
그리고
가장 무섭게 생각되는
'인터넷'
무감각 속에 살아, 인지를 못하는 세상에 접할 수 도 있다라
생각한다.
분명,
무의식 속에 생활하게 될 텐데...
맺으며,
생활의 불편함을 한번 생각해보고,
불편하게 생활하자.
기존 플랫폼에서의 불편,
한 번쯤은 생활해볼 만한 '가치'이지 않나?
애플의 디바이스 중의 하나, 아이폰 그리고 아이패드.
'가장 크면서도 가장 얇은...'이라는 문구를 사용하고 있다.
음, 뭘까?
가장 크고 얇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전화를 개발했다?
하지만, 문득 다르게 생각되어 포스팅한다.
애플 제품만 쓰는 나로썬,
너무 안타까운 카피였다.
언젠간,
우리 생활에서 무감각해지는 시대 또는 세상이 올 텐데,
빠르고, 크고, 얇고 등의 이야기들이
무슨의미가 있겠는가?
인터넷 그리고 모바일 운영체제.
지금 인터넷을 막 접한 아이들은 '인터넷'이 '인터넷'인지 모른 채
당연하듯,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아니, 사용하고 있다.
사람들은
'빠르다'
'얇다'
'크다'
'편하다'
이것저것 감탄사를 내뿜으며, 호평을 일삼겠지만,
언젠간, 생활에서
인지하지 못한 세상이 올 것이라 생각된다.
SNS, 미디어 매체
그리고
가장 무섭게 생각되는
'인터넷'
무감각 속에 살아, 인지를 못하는 세상에 접할 수 도 있다라
생각한다.
분명,
무의식 속에 생활하게 될 텐데...
맺으며,
생활의 불편함을 한번 생각해보고,
불편하게 생활하자.
기존 플랫폼에서의 불편,
한 번쯤은 생활해볼 만한 '가치'이지 않나?
그만두고,
추수하고 상경하니 뭔가 싶네.
여행 다니랴, 공부하랴
이것저것 하다 보니
곧 출근일세. |
그만두고,
추수하고 상경하니 뭔가 싶네.
여행 다니랴, 공부하랴
이것저것 하다 보니
곧 출근일세.
추수하고 상경하니 뭔가 싶네.
여행 다니랴, 공부하랴
이것저것 하다 보니
곧 출근일세.
윤지훈님이 서가앤쿡 찰칵 콘테스트~~에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윤지훈님이 게시물을 만들었습니다.
2014. 12. 12. 오후 7:40
윤지훈님이 오픈컬리지 그룹에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2014. 12. 9. 오후 11:02
현재 비상
해남으로 향하는 버스안에서 |
현재 비상
해남으로 향하는 버스안에서
해남으로 향하는 버스안에서
윤지훈님이 게시물을 만들었습니다.
2014. 11. 26. 오후 10:01
윤지훈님이 게시물을 만들었습니다.
2014. 11. 23. 오전 11:51
윤지훈님이 오픈컬리지 그룹에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2014. 11. 16. 오후 11:09
윤지훈님이 오픈컬리지 그룹에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2014. 11. 14. 오후 2:36
2014. 11. 14. 오전 11:23에 업데이트됨
윤지훈님이 상태를 업데이트했습니다.
스마트폰이라 불리는 요즘의 휴대전화.
그리고 태블릿, 데스크탑.
오직 음악, 비디오, SNS, 전화, 검색.
이렇게 단조롭게 사용되버린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물론 여러 다 방면으로 사용하는 사람들도있을테지만.
몇주간 지하철을 타면서 그리고 업무적으로 보았을때 몇가지 되질 않는다.
그래서 나는 서로 정보 또는 소식등을 수집하고 공유하며 어떠한 무언가를 소비시킬뿐 아니라 이러한 인상적인 로컬문화를 모바일, 데스크탑, 인쇄매체로 새로운 플랫폼와 함께 공동체 무언가라 불리게 될. 그 무언가를 세상에 내놓으려 한다.
그리고 태블릿, 데스크탑.
오직 음악, 비디오, SNS, 전화, 검색.
이렇게 단조롭게 사용되버린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물론 여러 다 방면으로 사용하는 사람들도있을테지만.
몇주간 지하철을 타면서 그리고 업무적으로 보았을때 몇가지 되질 않는다.
그래서 나는 서로 정보 또는 소식등을 수집하고 공유하며 어떠한 무언가를 소비시킬뿐 아니라 이러한 인상적인 로컬문화를 모바일, 데스크탑, 인쇄매체로 새로운 플랫폼와 함께 공동체 무언가라 불리게 될. 그 무언가를 세상에 내놓으려 한다.
2014. 10. 30. 오후 4:14에 업데이트됨
집 - 0:29 |
집 - 0:29
2014. 10. 15. 오후 11:14에 업데이트됨
해남송
해남안에 강남이있는데
강남안에 해남이있네..
가사를 저리 외워서ㅠㅠㅠ |
해남송
해남안에 강남이있는데
강남안에 해남이있네..
가사를 저리 외워서ㅠㅠㅠ
해남안에 강남이있는데
강남안에 해남이있네..
가사를 저리 외워서ㅠㅠㅠ
무지개 |
무지개
비와 당신만 2년째 동거 중ㄷㄷㄷㄷㄷ
@[100002382955137:2048:김영준] 마셔야겠지? |
비와 당신만 2년째 동거 중ㄷㄷㄷㄷㄷ
김영준 마셔야겠지?
김영준 마셔야겠지?
2014. 7. 18. 오전 7:25에 업데이트됨
비상이야^^
2014. 7. 17. 오후 11:36에 업데이트됨
2014. 7. 9. 오후 2:18에 업데이트됨
2014. 7. 9. 오전 11:19에 업데이트됨
1-09 그냥 나 그만할래
윤지훈작
-
아침이 밝아오며 머나먼 길을 찾아
나는 항상 꿈을 품었었지
햇살은 깊어지고 홀로 헤매이다
지쳐버린 나의 헛된 시도
이 세상 어디에도 변한게 하나없네
모든게 싫었었지 나에게 부담들로
자포자기 요소들이였었지
명쾌한 답도 아닌 극적인 사건 아닌
나만의 마지막 쉬운 결정
저마다 다른 생각 나만 눈물짓네
그냥 나 그만할래 지난일 없던걸로
지쳤어 이해안돼 오늘도 모른채
그냥 나 그만할래 모든걸 버려두고
내일의 소통될 수 있는 삶을 위해 |
1-09 그냥 나 그만할래
윤지훈작
-
아침이 밝아오며 머나먼 길을 찾아
나는 항상 꿈을 품었었지
햇살은 깊어지고 홀로 헤매이다
지쳐버린 나의 헛된 시도
이 세상 어디에도 변한게 하나없네
모든게 싫었었지 나에게 부담들로
자포자기 요소들이였었지
명쾌한 답도 아닌 극적인 사건 아닌
나만의 마지막 쉬운 결정
저마다 다른 생각 나만 눈물짓네
그냥 나 그만할래 지난일 없던걸로
지쳤어 이해안돼 오늘도 모른채
그냥 나 그만할래 모든걸 버려두고
내일의 소통될 수 있는 삶을 위해
윤지훈작
-
아침이 밝아오며 머나먼 길을 찾아
나는 항상 꿈을 품었었지
햇살은 깊어지고 홀로 헤매이다
지쳐버린 나의 헛된 시도
이 세상 어디에도 변한게 하나없네
모든게 싫었었지 나에게 부담들로
자포자기 요소들이였었지
명쾌한 답도 아닌 극적인 사건 아닌
나만의 마지막 쉬운 결정
저마다 다른 생각 나만 눈물짓네
그냥 나 그만할래 지난일 없던걸로
지쳤어 이해안돼 오늘도 모른채
그냥 나 그만할래 모든걸 버려두고
내일의 소통될 수 있는 삶을 위해
ㄷㄷㄷㄷㄷㄷㄷㄷ
@[100002382955137:2048:김영준] 음악이 조루야 |
ㄷㄷㄷㄷㄷㄷㄷㄷ
김영준 음악이 조루야
김영준 음악이 조루야
윤지훈님이 87per cent 그룹에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87per cent
첫번째 동창모임 안내
일시 : 2014년 7월 19일 토요일 오후 3시
장소 : 레드엠(해남군 해남읍 위치)
1. 참석여부
7월 19일에 있을 동창모임에 참석여부를 제 개인 톡이나 전화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원활한 모임을 위함입니다.
2. 카풀봉사
해남외 타지역에서 이동하여 참석해야하는 친구들이 대부분이며 부담도 느끼실거라 생각됩니다. 서로 돕고 배려하는 차원에서 타지역에서 차로 이동하는 친구들은 저에게 날짜 및 시간을 알려주시면 추후 카풀안내를 통해 수고스럽더라도 부담을 줄이고 모두가 좀 더 많은 친구들이 모여 즐거운 모임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3. 그룹안내
임시운영중이며 그리고 누구나 초대가 가능하며 제가 미처 친구를 맺지 못한 87년생 해남옥천 고향을 둔 친구들을 초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룹의 활성화를 위함입니다.
윤지훈(010-9033-3927)
첫번째 동창모임 안내
일시 : 2014년 7월 19일 토요일 오후 3시
장소 : 레드엠(해남군 해남읍 위치)
1. 참석여부
7월 19일에 있을 동창모임에 참석여부를 제 개인 톡이나 전화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원활한 모임을 위함입니다.
2. 카풀봉사
해남외 타지역에서 이동하여 참석해야하는 친구들이 대부분이며 부담도 느끼실거라 생각됩니다. 서로 돕고 배려하는 차원에서 타지역에서 차로 이동하는 친구들은 저에게 날짜 및 시간을 알려주시면 추후 카풀안내를 통해 수고스럽더라도 부담을 줄이고 모두가 좀 더 많은 친구들이 모여 즐거운 모임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3. 그룹안내
임시운영중이며 그리고 누구나 초대가 가능하며 제가 미처 친구를 맺지 못한 87년생 해남옥천 고향을 둔 친구들을 초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룹의 활성화를 위함입니다.
윤지훈(010-9033-3927)
윤지훈님이 87per cent 그룹에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87per cent
첫번째 동창모임 안내
먼저, 사회의 여러분야에서 빛내고 계신 친구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87년생 해남옥천 고향 친구들과 함께 동창회 모임을 개최하려 합니다.
첫번째 일정과 장소는 다음과 같이 결정 되었음을 알려드리며,
바쁘시더라도 부디 참석하셔서 그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고
반가운 얼굴, 그리운 얼굴들을 두루 만나
즐거운 시간이 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합니다.
일시 : 2014년 7월 19일 토요일 오후 3시
장소 : 레드엠(해남군 해남읍 위치)
첫번째 동창모임 안내
먼저, 사회의 여러분야에서 빛내고 계신 친구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87년생 해남옥천 고향 친구들과 함께 동창회 모임을 개최하려 합니다.
첫번째 일정과 장소는 다음과 같이 결정 되었음을 알려드리며,
바쁘시더라도 부디 참석하셔서 그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고
반가운 얼굴, 그리운 얼굴들을 두루 만나
즐거운 시간이 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합니다.
일시 : 2014년 7월 19일 토요일 오후 3시
장소 : 레드엠(해남군 해남읍 위치)
윤지훈님은 수줍어요 - 김창규님 외 9명과 함께 있습니다.
김창규, 장원준, 김수일, 최현욱, 이병윤, 김영준, 이승환, 유승민, 최지훈, 권원민님을 태그했습니다
윤지훈님이 상태를 업데이트했습니다.
이 느낌이 뭔진 모르겠지만
아니, 전에도 느꼈을지도 모르겠지만,
맥주에서 보리향을 느꼈다.
맛이 보리차 맛 밖에 안난다. 맛있다.
아니, 전에도 느꼈을지도 모르겠지만,
맥주에서 보리향을 느꼈다.
맛이 보리차 맛 밖에 안난다. 맛있다.
윤지훈님이 상태를 업데이트했습니다.
아침이 밝아오며 머나먼 길을 찾아
나는 항상 꿈을 품었었지
햇살은 깊어지고 홀로 헤매이다
지쳐버린 나의 헛된 시도
이 세상 어디에도 변한게 하나없네
모든게 싫었었지 나에게 부담들로
자포자기 요소들이였었지
명쾌한 답도 아닌 극적인 사건 아닌
나만의 마지막 쉬운 결정
저마다 다른 생각 나만 눈물짓네
그냥 나 그만할래 지난일 없던걸로
지쳤어 이해안돼 오늘도 모른채
그냥 나 그만할래 모든걸 버려두고
내일의 소통될 수 있는 삶을 위해
나는 항상 꿈을 품었었지
햇살은 깊어지고 홀로 헤매이다
지쳐버린 나의 헛된 시도
이 세상 어디에도 변한게 하나없네
모든게 싫었었지 나에게 부담들로
자포자기 요소들이였었지
명쾌한 답도 아닌 극적인 사건 아닌
나만의 마지막 쉬운 결정
저마다 다른 생각 나만 눈물짓네
그냥 나 그만할래 지난일 없던걸로
지쳤어 이해안돼 오늘도 모른채
그냥 나 그만할래 모든걸 버려두고
내일의 소통될 수 있는 삶을 위해
윤지훈님이 영화공장 그룹에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관심 때문이죠.
하루에 몇개씩 이야기를 다루는 글 또는 영상을 포스팅하며,
혹은 영화 보러간다. 이건 후기다. 예고다.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너희들은 어떠냐. 뭐 이런 등등.
정보공유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카테고리이긴 하나,
하나 둘 시간을 보내며 회원수가 늘어나고, 점점
커뮤니티 모임의 가장 우스광 모습들로 변하는.
배려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모임에서의 내가 아닌, 우리가 될 수 있는.
하루에 몇개씩 이야기를 다루는 글 또는 영상을 포스팅하며,
혹은 영화 보러간다. 이건 후기다. 예고다.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너희들은 어떠냐. 뭐 이런 등등.
정보공유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카테고리이긴 하나,
하나 둘 시간을 보내며 회원수가 늘어나고, 점점
커뮤니티 모임의 가장 우스광 모습들로 변하는.
배려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모임에서의 내가 아닌, 우리가 될 수 있는.
윤지훈님이 용해주님의 타임라인에 글을 남겼습니다.
형 정말 오랜만이죠ㅋ
잘지내세요? 생일 축하드려요!
항상 페이스북 뿐이지만요...ㅎ
오늘 하루 미소띈 시간 보내세요!ㅎ
축하드려요ㅎ
잘지내세요? 생일 축하드려요!
항상 페이스북 뿐이지만요...ㅎ
오늘 하루 미소띈 시간 보내세요!ㅎ
축하드려요ㅎ
쓰리데이즈 마지막회 중...
보는데, 눈물이 어찌나 나오던지... |
쓰리데이즈 마지막회 중...
보는데, 눈물이 어찌나 나오던지...
보는데, 눈물이 어찌나 나오던지...
여기서의 마지막곡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ㄷㄷㄷㄷㄷㄷㄷㄷㄷ
매번 느끼는거지만 노래 진짜 못하네ㅋㅋㅋ
아놔
-
아무것도
윤지훈작
당연하듯 하루하루 똑같이 지낸 내모습
익숙함에 소중함을 잃고 있는건 아닌지
미웠던 사람들 아무렇지 않은 행동에 나는
멀어지며 소중함을 모르고 지낸건 아닌지
아무것도 필요치 않았어 원래 이것만 지나면 아무것도 아닐텐데
이것또한 시간이 지나면 모두 잊혀질것들 변해질것들 탓말고 가
변해버린 내자신은 이렇게 그냥 한없이
죽을만큼 감당하기 힘든 기억속 파묻혀
웃으며 지냈던 사람들과 지낸 행복한 기억
멀어지며 소중함을 모르고 지낸건 아닌지
아무것도 필요치 않았어 원래 이것만 지나면 아무것도 아닐텐데
이것또한 시간이 지나면 모두 잊혀질것들 변해질것들 탓말고 떠나
아무것도 필요치 않았어 원래 이것만 지나면 아무것도 아닐텐데
이것또한 시간이 지나면 모두 잊혀질것들 변해질것들 탓말고 떠나
- |
여기서의 마지막곡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ㄷㄷㄷㄷㄷㄷㄷㄷㄷ
매번 느끼는거지만 노래 진짜 못하네ㅋㅋㅋ
아놔
-
아무것도
윤지훈작
당연하듯 하루하루 똑같이 지낸 내모습
익숙함에 소중함을 잃고 있는건 아닌지
미웠던 사람들 아무렇지 않은 행동에 나는
멀어지며 소중함을 모르고 지낸건 아닌지
아무것도 필요치 않았어 원래 이것만 지나면 아무것도 아닐텐데
이것또한 시간이 지나면 모두 잊혀질것들 변해질것들 탓말고 가
변해버린 내자신은 이렇게 그냥 한없이
죽을만큼 감당하기 힘든 기억속 파묻혀
웃으며 지냈던 사람들과 지낸 행복한 기억
멀어지며 소중함을 모르고 지낸건 아닌지
아무것도 필요치 않았어 원래 이것만 지나면 아무것도 아닐텐데
이것또한 시간이 지나면 모두 잊혀질것들 변해질것들 탓말고 떠나
아무것도 필요치 않았어 원래 이것만 지나면 아무것도 아닐텐데
이것또한 시간이 지나면 모두 잊혀질것들 변해질것들 탓말고 떠나
-
ㄷㄷㄷㄷㄷㄷㄷㄷㄷ
매번 느끼는거지만 노래 진짜 못하네ㅋㅋㅋ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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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윤지훈작
당연하듯 하루하루 똑같이 지낸 내모습
익숙함에 소중함을 잃고 있는건 아닌지
미웠던 사람들 아무렇지 않은 행동에 나는
멀어지며 소중함을 모르고 지낸건 아닌지
아무것도 필요치 않았어 원래 이것만 지나면 아무것도 아닐텐데
이것또한 시간이 지나면 모두 잊혀질것들 변해질것들 탓말고 가
변해버린 내자신은 이렇게 그냥 한없이
죽을만큼 감당하기 힘든 기억속 파묻혀
웃으며 지냈던 사람들과 지낸 행복한 기억
멀어지며 소중함을 모르고 지낸건 아닌지
아무것도 필요치 않았어 원래 이것만 지나면 아무것도 아닐텐데
이것또한 시간이 지나면 모두 잊혀질것들 변해질것들 탓말고 떠나
아무것도 필요치 않았어 원래 이것만 지나면 아무것도 아닐텐데
이것또한 시간이 지나면 모두 잊혀질것들 변해질것들 탓말고 떠나
-
음악 진짜 개판이네ㄷㄷㄷㄷㄷㄷㄷㄷ
-
개판일세
윤지훈작
네 그림자를 밟다보니 어느새 여기에
살짝 드러낸 뽀얀 어깨에 기대 난
꾸미지 않아도 눈부셔 미소된 너의모습
오늘만 한마디에 우리 달콤하게
한참 후 눈 떠보니 어느새 밝아있고
아무렇지 않은 척 뒤돌아서 느낄수 없겠지
난 다시 그녈 느끼고 사랑을 나누고파
다시 그때 시간들
사람들이 나에게 손가락질 하네
인생을 개판으로 살지말라하네 누가뭐래도
또 다시 그녈 느끼고 사랑을 나누고파
다시 그때 시간들 누가 뭐래도
또 다시 그녈 느끼고 사랑을 나누고파
다시 그때 시간들
어딘가 돌고 돌아 무책임한 행동들이
나몰라 정말 나몰라 모르겠어
또 다시 그녈 느끼고 사랑을 나누고파
다시 그때 시간들 느낄 수 없겠지
- |
음악 진짜 개판이네ㄷㄷㄷㄷㄷㄷㄷㄷ
-
개판일세
윤지훈작
네 그림자를 밟다보니 어느새 여기에
살짝 드러낸 뽀얀 어깨에 기대 난
꾸미지 않아도 눈부셔 미소된 너의모습
오늘만 한마디에 우리 달콤하게
한참 후 눈 떠보니 어느새 밝아있고
아무렇지 않은 척 뒤돌아서 느낄수 없겠지
난 다시 그녈 느끼고 사랑을 나누고파
다시 그때 시간들
사람들이 나에게 손가락질 하네
인생을 개판으로 살지말라하네 누가뭐래도
또 다시 그녈 느끼고 사랑을 나누고파
다시 그때 시간들 누가 뭐래도
또 다시 그녈 느끼고 사랑을 나누고파
다시 그때 시간들
어딘가 돌고 돌아 무책임한 행동들이
나몰라 정말 나몰라 모르겠어
또 다시 그녈 느끼고 사랑을 나누고파
다시 그때 시간들 느낄 수 없겠지
-
-
개판일세
윤지훈작
네 그림자를 밟다보니 어느새 여기에
살짝 드러낸 뽀얀 어깨에 기대 난
꾸미지 않아도 눈부셔 미소된 너의모습
오늘만 한마디에 우리 달콤하게
한참 후 눈 떠보니 어느새 밝아있고
아무렇지 않은 척 뒤돌아서 느낄수 없겠지
난 다시 그녈 느끼고 사랑을 나누고파
다시 그때 시간들
사람들이 나에게 손가락질 하네
인생을 개판으로 살지말라하네 누가뭐래도
또 다시 그녈 느끼고 사랑을 나누고파
다시 그때 시간들 누가 뭐래도
또 다시 그녈 느끼고 사랑을 나누고파
다시 그때 시간들
어딘가 돌고 돌아 무책임한 행동들이
나몰라 정말 나몰라 모르겠어
또 다시 그녈 느끼고 사랑을 나누고파
다시 그때 시간들 느낄 수 없겠지
-
키보드드드드드 후훗 |
키보드드드드드 후훗
아이폰 미러링 녹화 테스트ㄷㄷㄷㄷㄷㄷ
좋네
유용하게 쓰일듯... |
아이폰 미러링 녹화 테스트ㄷㄷㄷㄷㄷㄷ
좋네
유용하게 쓰일듯...
좋네
유용하게 쓰일듯...
어디서많이들어본것같기도하고.
목나갔네
-
나는 행복해
윤지훈 작
사람들이 나에게 뭐라하지
너는 어떠한 놈이냐고
너는 어찌 그런 삶을 사냐고
어느새 놀다보니 새벽이네
매일 폐인된 내 모습을 보면서
너는 왜이래라고 혼잣말하지
같은 옷에 같은 일에 매일 똑같아
너는 하루가 모두 반복적이야
너는 나에게 뭐라고 하지마
나는 내 삶이 있어
나는 오늘도 좋아
나는 행복해
너는 나에게 뭐야
나는 이 삶이 좋아
나는 매일 행복해
나는 행복해
매일 피곤에 항상 쩔어 있어도
오늘도 똑같이 하룰보내
지금 시간 새벽 3시 훌쩍 넘었지
하지만 나는 이런게 좋아
너는 나에게 뭐라고 하지마
나는 내 삶이 있어
나는 오늘도 좋아
나는 행복해
너는 나에게 뭐야
나는 이 삶이 좋아
나는 매일 행복해
나는 행복해
예예예 이걸 어째
예예예 오늘도 늦었네
예예예 이걸 어째
예예예 나는 행복해
- |
어디서많이들어본것같기도하고.
목나갔네
-
나는 행복해
윤지훈 작
사람들이 나에게 뭐라하지
너는 어떠한 놈이냐고
너는 어찌 그런 삶을 사냐고
어느새 놀다보니 새벽이네
매일 폐인된 내 모습을 보면서
너는 왜이래라고 혼잣말하지
같은 옷에 같은 일에 매일 똑같아
너는 하루가 모두 반복적이야
너는 나에게 뭐라고 하지마
나는 내 삶이 있어
나는 오늘도 좋아
나는 행복해
너는 나에게 뭐야
나는 이 삶이 좋아
나는 매일 행복해
나는 행복해
매일 피곤에 항상 쩔어 있어도
오늘도 똑같이 하룰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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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나는 이런게 좋아
너는 나에게 뭐라고 하지마
나는 내 삶이 있어
나는 오늘도 좋아
나는 행복해
너는 나에게 뭐야
나는 이 삶이 좋아
나는 매일 행복해
나는 행복해
예예예 이걸 어째
예예예 오늘도 늦었네
예예예 이걸 어째
예예예 나는 행복해
-
목나갔네
-
나는 행복해
윤지훈 작
사람들이 나에게 뭐라하지
너는 어떠한 놈이냐고
너는 어찌 그런 삶을 사냐고
어느새 놀다보니 새벽이네
매일 폐인된 내 모습을 보면서
너는 왜이래라고 혼잣말하지
같은 옷에 같은 일에 매일 똑같아
너는 하루가 모두 반복적이야
너는 나에게 뭐라고 하지마
나는 내 삶이 있어
나는 오늘도 좋아
나는 행복해
너는 나에게 뭐야
나는 이 삶이 좋아
나는 매일 행복해
나는 행복해
매일 피곤에 항상 쩔어 있어도
오늘도 똑같이 하룰보내
지금 시간 새벽 3시 훌쩍 넘었지
하지만 나는 이런게 좋아
너는 나에게 뭐라고 하지마
나는 내 삶이 있어
나는 오늘도 좋아
나는 행복해
너는 나에게 뭐야
나는 이 삶이 좋아
나는 매일 행복해
나는 행복해
예예예 이걸 어째
예예예 오늘도 늦었네
예예예 이걸 어째
예예예 나는 행복해
-
2014. 3. 18. 오후 3:06에 업데이트됨
2014. 3. 13. 오전 9:19에 업데이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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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헤어져요
받은거 다시 돌려 달라는거 아니겠지요
그냥 깨끗히 잊어줘요
받은 사랑 SKT가서 베풀께요
우리 헤어져요
받은거 다시 돌려 달라는거 아니겠지요
그냥 깨끗히 잊어줘요
받은 사랑 SKT가서 베풀께요
몇년전 얘기를 이제서야..
내가 너에게 하고 싶었던 말
윤지훈 작ㄷㄷㄷㄷㄷㄷㄷ
-
나는 너에게 말하지 않았지
어떠한 표정도 내게 보이질 않고
너는 나에게 이렇게 말을 건내
헤어지잔 한마디
내가 너에게 먼저 말할려 했지
힘없는 너의 몸짓에 말을 못해
나는 그냥 너를 잊고 지냈었어
나에게 바람같은 흔한 인연
하지만 홀로 남은건
눈물 한방울 그리고 어리석은 내 모습
나는 너를 붙잡지 못해 미안해
그냥 나에게 원망할뿐
사랑한다 한마디 못해
이제는 내가 해야할것 같은데
그래도 용기 안나 혹시 하는 맘에
그냥 눈물만 주르륵
너에게 다가가지 못한건
나의 자존심 그리고 마음의 두려움
다시 나를 생각할까 하는 맘에
너를 다시
사랑한다 한마디 못해
이제는 내가 해야할것 같은데
그래도 용기 안나 혹시 하는 맘에
그냥 눈물만 주르륵
사랑한다 한마디 못해
이제는 말할 수 없게 되었지만
마음속으로 영원히 간직해둘께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너를 많이 사랑해
-
취하지 않았어요 |
몇년전 얘기를 이제서야..
내가 너에게 하고 싶었던 말
윤지훈 작ㄷㄷㄷㄷㄷㄷㄷ
-
나는 너에게 말하지 않았지
어떠한 표정도 내게 보이질 않고
너는 나에게 이렇게 말을 건내
헤어지잔 한마디
내가 너에게 먼저 말할려 했지
힘없는 너의 몸짓에 말을 못해
나는 그냥 너를 잊고 지냈었어
나에게 바람같은 흔한 인연
하지만 홀로 남은건
눈물 한방울 그리고 어리석은 내 모습
나는 너를 붙잡지 못해 미안해
그냥 나에게 원망할뿐
사랑한다 한마디 못해
이제는 내가 해야할것 같은데
그래도 용기 안나 혹시 하는 맘에
그냥 눈물만 주르륵
너에게 다가가지 못한건
나의 자존심 그리고 마음의 두려움
다시 나를 생각할까 하는 맘에
너를 다시
사랑한다 한마디 못해
이제는 내가 해야할것 같은데
그래도 용기 안나 혹시 하는 맘에
그냥 눈물만 주르륵
사랑한다 한마디 못해
이제는 말할 수 없게 되었지만
마음속으로 영원히 간직해둘께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너를 많이 사랑해
-
취하지 않았어요
내가 너에게 하고 싶었던 말
윤지훈 작ㄷㄷㄷㄷㄷㄷㄷ
-
나는 너에게 말하지 않았지
어떠한 표정도 내게 보이질 않고
너는 나에게 이렇게 말을 건내
헤어지잔 한마디
내가 너에게 먼저 말할려 했지
힘없는 너의 몸짓에 말을 못해
나는 그냥 너를 잊고 지냈었어
나에게 바람같은 흔한 인연
하지만 홀로 남은건
눈물 한방울 그리고 어리석은 내 모습
나는 너를 붙잡지 못해 미안해
그냥 나에게 원망할뿐
사랑한다 한마디 못해
이제는 내가 해야할것 같은데
그래도 용기 안나 혹시 하는 맘에
그냥 눈물만 주르륵
너에게 다가가지 못한건
나의 자존심 그리고 마음의 두려움
다시 나를 생각할까 하는 맘에
너를 다시
사랑한다 한마디 못해
이제는 내가 해야할것 같은데
그래도 용기 안나 혹시 하는 맘에
그냥 눈물만 주르륵
사랑한다 한마디 못해
이제는 말할 수 없게 되었지만
마음속으로 영원히 간직해둘께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너를 많이 사랑해
-
취하지 않았어요
페이스북 돌다가 글하나 발견...
필 받아서...
코드는 달랑 4개...
참 웃겨 우리사이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윤지훈 작
-
우린 서로 좋아서 썸씽을 하고
고백할까 말까 매일 전전 긍긍
어렵게 꺼낸 사귀자라는 말에
한마디, 서로 연인이 되는
오랜 시간동안 누구보다 가깝게
지내 서로 우선순위 되어
우린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하지만 우린 점점 이렇게
한 순간에 내 뱉은 헤어지잔 말
한마디에 길고 기나긴 시간
짧았다면 짧았던 연인관계가
한 순간에 우린 끝난 사이
너는 어떻게 그랬니
맘이 그렇게 쉬웠니
헤어지자라는 그 한마디에
그 누구보다 돈독했던 우리
참 웃겨 이상한 우리 사이
오랜시간을 함께 지내던 우린
한 순간에 서로 남남되어 살아
서로 어색해질 정도로
내가 아는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
페이스북 돌다가 글하나 발견...
필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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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웃겨 우리사이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윤지훈 작
-
우린 서로 좋아서 썸씽을 하고
고백할까 말까 매일 전전 긍긍
어렵게 꺼낸 사귀자라는 말에
한마디, 서로 연인이 되는
오랜 시간동안 누구보다 가깝게
지내 서로 우선순위 되어
우린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하지만 우린 점점 이렇게
한 순간에 내 뱉은 헤어지잔 말
한마디에 길고 기나긴 시간
짧았다면 짧았던 연인관계가
한 순간에 우린 끝난 사이
너는 어떻게 그랬니
맘이 그렇게 쉬웠니
헤어지자라는 그 한마디에
그 누구보다 돈독했던 우리
참 웃겨 이상한 우리 사이
오랜시간을 함께 지내던 우린
한 순간에 서로 남남되어 살아
서로 어색해질 정도로
내가 아는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필 받아서...
코드는 달랑 4개...
참 웃겨 우리사이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윤지훈 작
-
우린 서로 좋아서 썸씽을 하고
고백할까 말까 매일 전전 긍긍
어렵게 꺼낸 사귀자라는 말에
한마디, 서로 연인이 되는
오랜 시간동안 누구보다 가깝게
지내 서로 우선순위 되어
우린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하지만 우린 점점 이렇게
한 순간에 내 뱉은 헤어지잔 말
한마디에 길고 기나긴 시간
짧았다면 짧았던 연인관계가
한 순간에 우린 끝난 사이
너는 어떻게 그랬니
맘이 그렇게 쉬웠니
헤어지자라는 그 한마디에
그 누구보다 돈독했던 우리
참 웃겨 이상한 우리 사이
오랜시간을 함께 지내던 우린
한 순간에 서로 남남되어 살아
서로 어색해질 정도로
내가 아는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윤지훈님이 영화공장 그룹에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디자인을 하다보니 야근 한번하면 쭉 하게 되더군요.
저 야근과 함께 야근했어요.
다크써클이 무릎까지 내려왔네요.
외국영화는 사운드만 듣게되고,
물론 한국영화도 사운드만 듣게되고ㅠ
시간보니... 19시간...
사운드만 19시간들었네요ㅎ
스토리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네요ㅋ
기억도 안날뿐더러...ㅠ
저 야근과 함께 야근했어요.
다크써클이 무릎까지 내려왔네요.
외국영화는 사운드만 듣게되고,
물론 한국영화도 사운드만 듣게되고ㅠ
시간보니... 19시간...
사운드만 19시간들었네요ㅎ
스토리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네요ㅋ
기억도 안날뿐더러...ㅠ
취하지 않았어요
그냥 내가 하고 싶었던 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취하지 않았어요
그냥 내가 하고 싶었던 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내가 하고 싶었던 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윤지훈님이 영화공장 그룹에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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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즐겨보는 티비프로ㅎ
하루종일 영화만 틀어주니 근무중일때 자주보고
집에서도 침대에 누워 자주 보곤 하는데
몰랐던, 봤던 영화도 나름 신선하네요ㅎ
앞으로 넘겨볼수가없으니 다 몰입되기도 하고
아름다운 주말이 왔네요ㅎ
아름답게, 신나게 보내시고! 후훗
영화 재밌게 보세요ㅎ
하루종일 영화만 틀어주니 근무중일때 자주보고
집에서도 침대에 누워 자주 보곤 하는데
몰랐던, 봤던 영화도 나름 신선하네요ㅎ
앞으로 넘겨볼수가없으니 다 몰입되기도 하고
아름다운 주말이 왔네요ㅎ
아름답게, 신나게 보내시고! 후훗
영화 재밌게 보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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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취하지 않았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취하지 않았어요
취하지 않았어요
회원님을 주인공으로 한 동영상이 준비되었습니다. 확인해보세요: https://facebook.com/lookback/ #FacebookIs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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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요 |
잘자요
나 어떡해 |
나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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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완주군정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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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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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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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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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안전원마을
2014. 1. 15. 오후 3:50에 업데이트됨
2014. 1. 13. 오후 12:58에 업데이트됨
장소: 전라남도 해남 (34.565059342062, 126.60206208888)
2014. 1. 11. 오전 9:27에 업데이트됨
안녕들 하십니까?
이 질문에 나는 침묵해야만 했습니다.
대학도 무난히 졸업하여 내가 원하는 일을 하며 월급도 차곡차곡 모아가면서 하루하루 바쁜 날들을 보냈기에 안녕했습니다.
여태 안녕했다고 믿었던 지금 나에게 소중한 주위 사람들, 안녕하지 못한 세상을 알고 난 후에 안녕을 묻는다는 게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안녕하지 못 합니다.
안녕히 지내온 나조차도 알 수 있는 사태들이 일어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민주주의 나라의 한 국민으로서 나 자신이 한없이 부끄럽고 지금까지 침묵으로만 살아온 나, 안녕하지 못 합니다.사실 이런 말 하기가 부끄럽습니다.
정치에 대해 사회에 대해 비판하며 아무것도 모르는 나에게까지 안녕하지 못한다라는 말을 하기가 한없이 부끄럽습니다.
이제 알았습니다.
말하지 못한, 말하지 못하게 만드는 사회에 안녕하지 못한다는 것을…안녕들 하십니까에 단순 나 자신을 되돌아 봤을 때에 안녕하지 못합니다 하는 대답으로 그치는 게 아니라, 국가가 국민에게 그리고 정부가 국민에게 한치라도 귀 기울이지 않았기에 사회 자체가 불공정하고 정의롭지 못했다는 점에 안녕하지 못 합니다.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공화국이며, 주권은 국민에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는 것. 국가란! 바로 국민이라는 것입니다.
밤이 깊었습니다.
부디 우리 모두가 다시 일상생활을 할 때에 평화롭게 웃으며 안녕을 물들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고 바랍니다.
안녕들 하십니까? |
장소: 전라남도 해남 (34.565059342062, 126.60206208888)
안녕들 하십니까?
이 질문에 나는 침묵해야만 했습니다.
대학도 무난히 졸업하여 내가 원하는 일을 하며 월급도 차곡차곡 모아가면서 하루하루 바쁜 날들을 보냈기에 안녕했습니다.
여태 안녕했다고 믿었던 지금 나에게 소중한 주위 사람들, 안녕하지 못한 세상을 알고 난 후에 안녕을 묻는다는 게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안녕하지 못 합니다.
안녕히 지내온 나조차도 알 수 있는 사태들이 일어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민주주의 나라의 한 국민으로서 나 자신이 한없이 부끄럽고 지금까지 침묵으로만 살아온 나, 안녕하지 못 합니다.사실 이런 말 하기가 부끄럽습니다.
정치에 대해 사회에 대해 비판하며 아무것도 모르는 나에게까지 안녕하지 못한다라는 말을 하기가 한없이 부끄럽습니다.
이제 알았습니다.
말하지 못한, 말하지 못하게 만드는 사회에 안녕하지 못한다는 것을…안녕들 하십니까에 단순 나 자신을 되돌아 봤을 때에 안녕하지 못합니다 하는 대답으로 그치는 게 아니라, 국가가 국민에게 그리고 정부가 국민에게 한치라도 귀 기울이지 않았기에 사회 자체가 불공정하고 정의롭지 못했다는 점에 안녕하지 못 합니다.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공화국이며, 주권은 국민에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는 것. 국가란! 바로 국민이라는 것입니다.
밤이 깊었습니다.
부디 우리 모두가 다시 일상생활을 할 때에 평화롭게 웃으며 안녕을 물들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고 바랍니다.
안녕들 하십니까?
이 질문에 나는 침묵해야만 했습니다.
대학도 무난히 졸업하여 내가 원하는 일을 하며 월급도 차곡차곡 모아가면서 하루하루 바쁜 날들을 보냈기에 안녕했습니다.
여태 안녕했다고 믿었던 지금 나에게 소중한 주위 사람들, 안녕하지 못한 세상을 알고 난 후에 안녕을 묻는다는 게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안녕하지 못 합니다.
안녕히 지내온 나조차도 알 수 있는 사태들이 일어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민주주의 나라의 한 국민으로서 나 자신이 한없이 부끄럽고 지금까지 침묵으로만 살아온 나, 안녕하지 못 합니다.사실 이런 말 하기가 부끄럽습니다.
정치에 대해 사회에 대해 비판하며 아무것도 모르는 나에게까지 안녕하지 못한다라는 말을 하기가 한없이 부끄럽습니다.
이제 알았습니다.
말하지 못한, 말하지 못하게 만드는 사회에 안녕하지 못한다는 것을…안녕들 하십니까에 단순 나 자신을 되돌아 봤을 때에 안녕하지 못합니다 하는 대답으로 그치는 게 아니라, 국가가 국민에게 그리고 정부가 국민에게 한치라도 귀 기울이지 않았기에 사회 자체가 불공정하고 정의롭지 못했다는 점에 안녕하지 못 합니다.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공화국이며, 주권은 국민에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는 것. 국가란! 바로 국민이라는 것입니다.
밤이 깊었습니다.
부디 우리 모두가 다시 일상생활을 할 때에 평화롭게 웃으며 안녕을 물들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고 바랍니다.
안녕들 하십니까?
아이폰, 나도 카메라다. |
장소: 이서휴게소.. (35.80401685372, 127.02420552046)
주소: 이서면 혁신로
아이폰, 나도 카메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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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이서면 혁신로
윤지훈님이 최호진님의 타임라인에 새로운 사진 1장을 추가했습니다.
윤지훈님이 최호진님의 타임라인에 새로운 사진 1장을 추가했습니다.
2013. 12. 3. 오전 12:54에 업데이트됨
2013. 11. 16. 오전 1:46에 업데이트됨
2013. 10. 30. 오후 6:33에 업데이트됨
굳
2013. 9. 7. 오전 8:49에 업데이트됨
윤지훈님이 상태를 업데이트했습니다.
8월 10일~15일까지 제주도 하이킹 예정.
관심 있으심 같이가요.
일정은 내가 짜고 스쿠터 빌려서 제주도 여행
숙박은 게스트하우스나 찜질방-_-ㄷㄷㄷㄷㄷㄷㄷ
이동은 해남에서 완도까지 차로 이동하여 완도에서 배타고 제주시 도착.
14일 저녁 또는 15일 아침에 완도도착.
관심 있으심 같이가요.
일정은 내가 짜고 스쿠터 빌려서 제주도 여행
숙박은 게스트하우스나 찜질방-_-ㄷㄷㄷㄷㄷㄷㄷ
이동은 해남에서 완도까지 차로 이동하여 완도에서 배타고 제주시 도착.
14일 저녁 또는 15일 아침에 완도도착.
윤지훈님이 상태를 업데이트했습니다.
iOS7으로 인해 또 한번의 모바일 웹페이지 디자인 및 인터페이스가 바뀌겠고, SeaLion으로 인해 편리중심의 인터페이스와 에어드랍의 혁신을 맛 보았으며, MacPro로 인해 미래로 나아가는 하드웨어적인 디자인이 또 한번의 후폭풍이 오겠지. 모든게 이제 애플 중심의 디자인 변화가 올것이라 예상된다. 나 또한 모바일 페이지를 iOS7컨셉으로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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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외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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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ngbokgung
ㅠㅠㅠㅠㅠㅠㅠㅠ |
ㅠㅠㅠㅠㅠㅠㅠㅠ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뒷부분짤렸다ㄷㄷㄷㄷㄷㄷㄷ
송년회중. |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뒷부분짤렸다ㄷㄷㄷㄷㄷㄷㄷ
송년회중.
뒷부분짤렸다ㄷㄷㄷㄷㄷㄷㄷ
송년회중.
샤랄라라ㅏㅏㅏㅏㅏㅏ |
샤랄라라ㅏㅏㅏㅏㅏㅏ
참 맑다. |
참 맑다.
힘들다. |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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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아 미안.
지금 작업들어간다. 날 새겠네?
메인과 서브와 보드디자인? 그까이꺼ㅋㅋㅋㅋ 휴..... 안습이다.
지금 작업들어간다. 날 새겠네?
메인과 서브와 보드디자인? 그까이꺼ㅋㅋㅋㅋ 휴..... 안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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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그건 사랑이었을꺼야
희미하게 떠오르는 기억이
이제야 그 마음을 알아 버렸네
그대 눈에 비친 나의 모습을
아마도 그건 사랑이었을꺼야
돌아보면 아쉬운 그날들이
자꾸만 아픔으로 내게 찾아와
떨리는 가슴 나를 슬프게 하네
차가운 내 마음에 남은 너의 뒷 모습
열린 문틈으로 너는 내게 다가올 것 같아
한참을 멍하니 문만 바라보다
아침 햇살에 눈을 뜨고 말았네
사랑 그것은 엇갈린 너와 나의 시간들
스산한 바람처럼 지나쳐 갔네
사랑 그것은 알 수 없는 너의 그리움
남아있는 나의 깊은 미련들 ...
차가운 내 마음에 남은 너의 뒷 모습
열린 문틈으로 너는 내게 다가올 것 같아
한참을 멍하니 문만 바라보다
아침햇살에 눈을 뜨고 말았네
사랑 그것은 엇갈린 너와 나의 시간들
스산한 바람처럼 지나쳐 갔네
사랑 그것은 알 수 없는 너의 그리움
남아 있는 나의 깊은 미련들
사랑 그것은 엇갈린 너와 나의 시간들
스산한 바람처럼 지나쳐 갔네
사랑 그것은 알 수 없는 너의 그리움
남아 있는 나의 깊은 미련들
희미하게 떠오르는 기억이
이제야 그 마음을 알아 버렸네
그대 눈에 비친 나의 모습을
아마도 그건 사랑이었을꺼야
돌아보면 아쉬운 그날들이
자꾸만 아픔으로 내게 찾아와
떨리는 가슴 나를 슬프게 하네
차가운 내 마음에 남은 너의 뒷 모습
열린 문틈으로 너는 내게 다가올 것 같아
한참을 멍하니 문만 바라보다
아침 햇살에 눈을 뜨고 말았네
사랑 그것은 엇갈린 너와 나의 시간들
스산한 바람처럼 지나쳐 갔네
사랑 그것은 알 수 없는 너의 그리움
남아있는 나의 깊은 미련들 ...
차가운 내 마음에 남은 너의 뒷 모습
열린 문틈으로 너는 내게 다가올 것 같아
한참을 멍하니 문만 바라보다
아침햇살에 눈을 뜨고 말았네
사랑 그것은 엇갈린 너와 나의 시간들
스산한 바람처럼 지나쳐 갔네
사랑 그것은 알 수 없는 너의 그리움
남아 있는 나의 깊은 미련들
사랑 그것은 엇갈린 너와 나의 시간들
스산한 바람처럼 지나쳐 갔네
사랑 그것은 알 수 없는 너의 그리움
남아 있는 나의 깊은 미련들
장소: Aura (34.569235209807, 126.60647430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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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훈님이 게시물을 만들었습니다.
2012. 4. 7. 오후 12:51
언제였을까. 술 먹고 지랄 녹음. 어서 어서 음악하고 싶다. 해남와서 못하네. Falling Slowly. |
언제였을까. 술 먹고 지랄 녹음. 어서 어서 음악하고 싶다. 해남와서 못하네. Falling Slowly.
윤지훈님이 상태를 업데이트했습니다.
지금은 센트럴 시티. 지난 20일경인가 2012년 1월 2일 버스승차권을 예매했다. 11시 10분으로. 차가 안온다. 고객센터갔다. 찾아갔더니 직원이 5분도 안됐는데 고객센터로 찾아왔냐고 나한테 뭐라 했다. 직원이 버스시간 알아보니 11시 10분차는 없다한다. 나는 어쩌라고. 12시차로 바꿔줬다. 작년에 예매한 표인데 올해부터 배차시간이 바꼈다고 했다. 나한테 사과하기에 그냥 넘어간다. 그래서 나는 30분을 더 기다린다. 끝.
윤지훈님이 상태를 업데이트했습니다.
오늘도 실컷놀고 작업하자. 이러면 또 새벽에 작업이 진행되겠지. 휴. 요즘들어. 잠을 푹 못자는것 같아. 푹 자고싶은데 말이지.
윤지훈님이 상태를 업데이트했습니다.
지금 내 옆엔 정말인지 누군가아무도 없다. 그저 음악만 흘러 니올뿐. 내가 창밖을 내다 보았을때 영화에서 나올법한 어떠한 생각들과 스쳐 지나가는 장면들과 그리고, 내가 느끼고자 하는 감정들이 음악과 함께 내 머리속에서 흘러나왔다. 나는 지금 홀로 있다. 지금 내 옆엔 어떠한 이도 없다.
윤지훈님이 상태를 업데이트했습니다.
홀로 TOP밴드를 보며, 게이트플라워즈 음악에 심취했었다. 기타치고 밴드하고 싶다. 대중성이 아닌, 우리만의 세상, 다른 세계, 틀린음악이 아닌 다른 음악 하고 싶다. 혼자서라도.
윤지훈님이 상태를 업데이트했습니다.
모처럼 집에와서 일했네요. 장화에 옷 입고, 농약 뿌리러 다니고. 집 새로 짓는다고 고물 나오는거 차에 실어서 고물도 갖다 버리고 왔네요. 힘드네요. 팥빙수 흡입할께요.
윤지훈님이 JR Regina Kim님의 타임라인에 글을 남겼습니다.
오랫만이네? 잘지내니ㅋ 광양이야? 그나저나 너의 페북은 온통 영어와 일어구나...
윤지훈님이 상태를 업데이트했습니다.
언 3년만에 지갑을 잃어 버렸네요. 뭐 현금이 없어 별로 신경쓰이진 않지만, 새로 지갑사고 은행을 왔다갔다 거려야 한다는 그 귀찮음이, 내 머리속에 가득 차 있네요. 어디부터 가야하고, 무엇을 발급 받아야하고. 또, 그 안에 내가 받은 명함이 어떤게 있었는지. 머리 속 기억을 다시 꺼내어 생각해 봐야겠네요. 오늘 하루 참 고민에 빠진 하루가 될 듯 합니다.
아무말도 하지말아요... 오늘은 이 노래만 귀에 맴도네요.
2011. 7. 29. 오후 11:17에 업데이트됨
윤지훈님이 Jongchan Kim님의 타임라인에 글을 남겼습니다.
ㅋㅋㅋㅋ디자이너잖아요ㅋ 어디서 지내세요? 전 4학년이여서 학교에 박혀 사네요ㅠㅠㅠㅠ 졸작도 해야되고...
우울한... 오늘은 푹 잠기고 싶다.
2011. 7. 28. 오후 4:50에 업데이트됨
윤지훈님이 상태를 업데이트했습니다.
새벽 5시 30분에 자서, 지금 일어났다. 눈이 새빨갛네... 휴... 언제쯤 이 놈의 맥 중독에서 벗어날까...
윤지훈님이 새로운 사진 1장을 추가했습니다.
파울 파울 파울 파울 파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파울 파울 파울 파울 파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다시, 아무것도 만지기도 연락하기도 귀찮아진다. 또 기타와 카메라 메고 어디론가 떠나야 한단 말인가.
2010. 8. 16. 오후 3:35에 업데이트됨
이 영상을 보면 어딘가, 당신도 뛰고 있지 않는가?
2010. 8. 16. 오후 2:50에 업데이트됨














































































































































































































































































































































































































































